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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한파·폭설 대비 특별 점검…도시철도 안전 운행 확보
대구교통공사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하여 도시철도 안전 운행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경영안전본부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선로 결빙, 시설 및 장비 고장 등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문양차량기지, 경전철차량기지, 서문시장역 등을 순회하며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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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사실상 전 항공사 시행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이로써 사실상 모든 항공사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이 금지되었다. 승객들은 기내 반입 규정에 명시된 용량과 개수의 보조배터리만 소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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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제551회 이사회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제551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 정관 변경, 2025 회계연도 결산, 회비 결손 처분, 포상 승인, 사옥 임대 계약 추인 등이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장현우 회장은 임원들과의 협력으로 이룬 성과가 업계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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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상생금융 출범…4000억 보증 프로그램 마련
조선 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및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보증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HD현대중공업과 하나은행이 재원을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지원하는 형식이다. 무역보험공사는 4000억원 상당의 우대 보증을 지원하여 조선업계의 수출 활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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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끝난 공공기관장 선임 늦어지며 리더십 공백 우려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장 인사가 지연되면서 리더십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사장 선임이 재공모에 돌입하면서 현 사장 체제가 수개월 더 이어질 전망이다. 기관장 부재로 인한 의사결정 지연 및 핵심 사업 차질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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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5개 항공사가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금지 대상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이다.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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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한성대와 ‘ESG 공공-민간 협력’ 손 잡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성대학교가 ESG경영 실천 및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ESG 정책 공조체계 구축, 우수 성과사례 공유, 에너지 신산업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등을 협력한다.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교육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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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 개발 착수
인천교통공사가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이 플랫폼은 센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고장 징후를 조기에 탐지한다. 플랫폼 구축을 위해 참여기업과 성과공유제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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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 Transmission Relocates Cable Works Site Following Community Feedback
SSEN Transmission은 지역 사회 피드백에 따라 케이블 공사 현장을 이전한다. 새로운 부지는 이전에 제안된 Kinellan 위치의 동쪽에 건설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사회 의견을 수렴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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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울산시회 기호1번 김주영 후보 “회원이 홀로 싸우지 않도록”... 공정한 울산시회 구상
김주영 후보는 불공정 재하도급 문제를 해결하고 회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회를 회원의 권익을 지키고 경영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전환할 것을 약속했다. 회원 권익 보호, 자체적인 지원 정책 운영, 투명한 협회 운영, 적정 공사비 확보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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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IoT 회선 선두 탈환…한전 AMI 공급 효과
LG유플러스가 한국전력공사 AMI 공급 효과로 사물인터넷(IoT) 가입 회선 1위를 탈환했다. 차량관제를 위한 망임대 회선 증가도 영향을 미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통신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가 IoT 회선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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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A 네트워크) 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 신규 회원 간담회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가 신규 회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협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간담회에서는 전기공사업 환경 변화 속에서 협회의 역할과 주요 제도를 안내했다. 회원사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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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A 네트워크)서울서부회, 2026년도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가 2026년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선관위는 회원들이 선거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선거 관련 제반 사항을 논의했다. 이강호 선거관리위원장은 공정한 선거를 위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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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 강원도회 기호 1번 한정훈 후보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회원 체감 강원도회 만들겠다”
강원도 전기공사업계는 위기와 변화에 직면해 있으며, 회원사들은 공사 물량 감소, 저가 경쟁, 인력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정훈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회원사들이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공공 발주 참여 확대, 적정 공사비 확보, 회원 지원 기능 강화를 통해 회원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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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 강원도회 기호 2번 최영회 후보 “준비된 실천가…투명하고 깨끗한 회원 중심 경영 환경 만들겠다”
강원도 전기공사업계는 경영 환경 악화, 회원 간 불균형, 디지털 전환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최영회 후보는 회원 중심의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 환경을 만들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불합리한 입찰 관행 개선, 불법 시공 근절, 지역 간 소통 강화, 인력 양성 교육 확대 등을 통해 강원도회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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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후보, 19일 대구·경북 회원사 간담회 개최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후보는 대구·경북 지역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과 협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배장수 회원부회장 등은 이형주 후보의 신뢰와 책임감을 강조하며 협회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형주 후보는 대구·경북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고, 더 자주 만나고, 더 직접 듣고, 더 빠르게 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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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Rebates 10,000 Heat Pump Water Heaters in Q4 of 2025, Showing a Wildly Successful Model
테네시 강 유역 개발 공사(TVA)가 2025년 4분기에 1만 대의 히트 펌프 온수기에 대한 리베이트를 제공했다. TVA의 EnergyRight 프로그램은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 모델은 자연 자원 보존과 경제 발전을 지원하며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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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후보, ‘소기업 동행공약’ 제시
김성관 전기공사협회장 후보가 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맞춤형 동행 공약을 제시했다. 소기업의 동반성장을 협회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기업이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찾는 구조로 협회를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전력량계 교체공사에서 소기업 참여 확대, 경미한 공사 소기업 우선 배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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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후보, 차세대리더·소규모 전기공사업계와 간담회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후보가 차세대 리더 및 소규모 전기공사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협회의 미래와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이 후보의 공약 준비도와 실행 계획을 검증했다. 젊은 세대의 협회 참여 어려움, 세대 간 단절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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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물량 배부 어떻게?…가스공사 원료비 기준 논의 재개
가스공사가 2028년 이후 적용할 용도별 원료비 배부기준 마련을 위한 협의를 재개했다. LNG 현물 변동비를 현물구매 유발 사용처가 부담토록 하면서 발전사의 부담이 커졌고, 절충안이 적용되어 왔다. 가스공사는 원가 발생 인과관계에 따라 용도별로 원료비를 구분해 배부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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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이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총 7923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동, 1730세대 공동주택과 부대시설을 건설한다. 단지명으로 '푸르지오 그라니엘'을 제안했으며, 동래역, 미남역, 교대역 등 교통망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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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 ‘분리발주’ 근간 흔드나…‘모듈러 특별법’ 발의에 업계 ‘강력 반발’
‘모듈러건축 특별법’이 전기공사 분리발주 제도를 위협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특별법에는 효율성 제고나 품질관리에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설계와 시공을 통합 발주할 수 있는 근거가 포함되어 있다. 전기공사업계는 분리발주 제도의 예외 적용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며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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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후보, 미래 리더십 비전 제시
김성관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후보는 차세대 경영인이 원하는 미래 리더십 비전을 제시했다. 미래세대를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포럼과 세미나를 정례화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삼진일렉스 연구소의 위험성평가서 및 TBM 데이터를 전 회원사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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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이형주 후보, 충청권 표심 잡기 나서
김성관, 이형주 후보가 전기공사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충청권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여 표심을 공략했다. 김성관 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이형주 후보는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리더십을 강조했다. 두 후보는 충청권 회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중앙회장으로서의 역량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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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2026년도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 개최
전기안전공사가 ‘사람존중 열린경영’을 주제로 연찬회를 개최하여 전기재해 감축 대책 등 전기안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연찬회에는 남화영 사장과 본사 및 사업소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하여 대국민 전기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전기재해 감축, 재정 건전성 제고,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AI 활용 활성화, 조직개편,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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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혁신전공사 회장 “전기공사업계에 희망의 메시지 전하고 싶었다”
김영신 혁신전공사 회장은 86세의 나이에도 현역에서 활동하며 전기공사업계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그는 전기공사협회 회장과 공제조합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화가로서도 국내외 미술대전에서 입상하며 인정받았다. 은퇴 후 삶을 고민하며 미술을 시작했고, 20년 넘게 작품 활동에 매진하며 최근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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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A 네트워크) 충북도회, ‘2026년도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 충청북도회는 '2026년도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차기 제25대 충북도회장 선출과 관련하여 입후보자 등록 적격 여부 확인 및 홍보자료 발송을 심의했다. 선관위는 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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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부산시회 기호1번 조진화 후보 "인력난·발주 구조 개선… 3년 뒤 회원 평가 약속"
조진화 대주전기 대표가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후보로 출마하여 회원사 권익 보장과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부산 전기공사업계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교육 현장과의 연계를 통해 전기공사의 진로와 성장 경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발전과 에너지 전환 정책에서 전기 기술자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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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부산시회 기호2번 추영호 후보 "변화 속 회원 권익강화·지역 시장 확대 제시"
추영호 장안전기 대표가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며, 부산 전기공사업계의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협회 역할과 지역 시장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공공공사 물량 정체, SOC 투자 축소, 유지·보수 중심 시장 전환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신규 회원 전담 멘토링 도입, 건설사 횡포 대응력 강화, 민간공사 분리발주 제도 개선 등 회원 권익 강화를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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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 강화 방안 모색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충전시설 전기안전관리 제도 동향 공유 및 업계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충전시설 신고 및 보험 제도 등 법령 개정 사항과 법정 검사 업무처리 방법 등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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