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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NH투자증권" - 총 2개 기사 (1/1 페이지)
금융위,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3.7억 챙긴 NH證 직원 검찰 고발
금융위원회가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지인들에게 총 3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증선위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고발하고, 시장 질서 교란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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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가족계좌까지 모두 신고”… NH證, 내부통제 모니터링 강화
NH투자증권은 불공정거래 사전 차단 및 경영진 책임성 강화를 위해 임원 가족계좌까지 모니터링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IB사업부 등 이해 상충 가능성이 큰 부서 임직원 가족계좌만 관리했었다. 하반기에는 신고된 계좌를 대상으로 샘플링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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