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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해외 진출" - 총 1개 기사 (1/1 페이지)
벤처업계 “투자 확대·회수 정상화·AX 실행력 갖춰야…2026년이 분수령”
벤처업계는 2026년을 벤처 4대 강국 도약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투자 및 회수 시장 정상화를 촉구한다. 인공지능 전환과 해외 진출을 위한 실행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제기한다. 벤처기업협회 등 관련 단체들이 투자 확대와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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