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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해외진출" - 총 5개 기사 (1/1 페이지)
한광전기공업, 주력 배전반 들고 북미 시장 진출 출사표
한광전기공업이 전력기자재 쇼티지 현상이 있는 북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 시장 독자 진출을 위해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 부지를 물색 중이며, 현지 시장 분석을 위한 출장도 계획하고 있다. 노후 전력망 교체사업, 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배전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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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소기업과 해외 동반 진출 가속화…협력방안 논의
중부발전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동반진출 협의회' 회장단과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중부발전과 중소기업 간 상호 이익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에너지 전환 시대 대비를 논의했다. 해상풍력과 양수발전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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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투자 확대·회수 정상화·AX 실행력 갖춰야…2026년이 분수령”
벤처업계는 2026년을 벤처 4대 강국 도약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투자 및 회수 시장 정상화를 촉구한다. 인공지능 전환과 해외 진출을 위한 실행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제기한다. 벤처기업협회 등 관련 단체들이 투자 확대와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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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두바이 건축전시회서 중소기업 해외진출 91억 실적 지원
LH가 두바이 건축전시회에서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여 91억원 규모의 실적을 달성했다. LH는 'LH K-TECH 전시관'을 운영하여 MOU 22건, 계약 19건 등을 지원했다. 두바이 건축기자재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산업 전시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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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선 국가철도공단 글로벌사업본부장 “K-철도 해외진출 100호 달성…글로벌 원년 만들 것”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 해외철도 사업 100호 수주를 달성하며 K-철도 글로벌 시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윤학선 본부장은 해외사업 개발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국내 개발사업 모델의 해외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각국 발주처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의 희망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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