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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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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그룹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하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 이후 4개월 만의 현장 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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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공유'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한전KPS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방법을 공유하는 게시물을 올리면 된다.
이벤트는 12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공유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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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사회복지시설 '부활의 집'에서 개최했다.
'따밝동행'은 에너지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제고 및 안전한 에너지 사용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후 조명기기 교체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사회복지시설 환경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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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일반형 공기절연개폐기에 폴리카보네이트(PC) 적용을 공식 허용하기로 결정하여, 5년간의 논란이 종결되었다.
한전은 PC 적용을 포함한 규격 개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중순경 최종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PC의 절연 성능과 신뢰성을 둘러싼 논란이 있었으나, 한전은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규격을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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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기학회는 2026년 하계학술대회를 7월 8일부터 11일까지 강원 용평리조트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AI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대한전기학회'라는 슬로건 아래 AI 기술 트렌드를 전력산업에 접목하는 아이디어를 모색한다.
신규 연구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산·학·연, 세대, 기술 간 융합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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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2026년 예산을 2조 252억 원으로 책정하고 AI 활용 확대, 안전 강화 등에 집중 투자한다.
예산은 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탄소중립 등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한 핵심 과제에 투입된다.
단순 홍보비, 소모품 구매 등 소비성 지출은 축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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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이원화된 원자력발전 수출 체계를 개편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전은 현재 체계 유지를, 한수원은 자사 중심의 일원화를 주장하여 개편에 난항이 예상된다.
산업통상부는 외부 연구 용역을 통해 효율적인 원전 수출 체계 개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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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의 2026년 지상변압기(콤팩트 변압기) 연간단가계약 구매 입찰이 마무리되었으며, 3개 조합이 수주에 성공했다.
전기조합은 일반 경쟁입찰에서 17건, 지역제한경쟁에서 12건을 수주하며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
낙찰 상한이 200억원으로 상향되었지만, 시장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결과라는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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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2024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하여 미래 인적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주니어 프로 3명 등 총 28명을 채용했다.
호반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하여 신입사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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