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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파운데이션모델" - 총 6개 기사 (1/1 페이지)
배경훈 부총리, “독자 AI는 기술 주권 확보 목적…원칙 분명해야”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목표가 기술 주권 확보임을 강조했다. 독파모는 100% 자체 기술만 요구하는 사업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배 부총리는 국가대표 AI 개발의 분명한 원칙을 강조하며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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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주권의 1막을 넘어 효용의 2막으로 [이승현의 AI 네이티브]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가 지난 15일 마무리되었다. AI가 사회의 새로운 '본성'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추적한다. 대한민국이 독자적 경쟁력을 갖춘 AI 네이티브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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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추가 정예팀 선발을 위한 '패자부활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KT,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코난테크놀로지 등이 재도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LG AI연구원 등은 이미 도전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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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국가대표 AI에 선 그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과기정통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재도전에 불참한다. 정부의 기술 순혈주의 중시 기조와 기업들의 실용주의 노선이 엇갈린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AI 서비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기업 입장에서 국가 프로젝트에 인력과 자원을 계속 투입할 유인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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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한글과컴퓨터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정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한컴은 AI 모델 확산 역할을 수행하여 독자적인 AI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대한 AI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AI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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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SKT·업스테이지, '국가대표 AI 모델' 1차 발표
과기정통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에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2차 단계 진출에 성공했다. 1차 평가는 벤치마크 평가, 전문가 평가, 사용자 평가를 합산하여 진행되었다. 당초 5개 정예팀이 참여했으나, 3개 팀만이 다음 단계로 진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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