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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스튜디오 19개로 확대…‘빅 프랜차이즈 IP’ 승부수
크래프톤이 신작 경쟁력을 강화하여 ‘빅 프랜차이즈 IP’ 만들기에 집중한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19개로 늘리고 흥행 경험이 있는 개발 책임자들에게 신작 개발을 맡긴다. 향후 2년간 12개 신작을 출시하고 검증된 작품을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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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RPG 신작 새해부터 격돌…넷마블·웹젠·中 대작 정면승부
오픈월드 RPG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국내외 게임사들의 신작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게임사들은 일본 애니메이션 IP와 서브컬처 감성을 활용한 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중국 개발사들은 대규모 사전예약과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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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올해 신작 8종으로 게임업 강화 선언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신작 8종을 통해 게임 사업 강화를 선언했다. MMORPG,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준비 중이다.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를 1분기 내 소프트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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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잘 버는데 주주는 외면?”… 시프트업·크래프톤, 주가 약세 배경은
시프트업과 크래프톤이 견조한 실적에도 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공백 우려와 소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시프트업 주가는 52주 최저가를 기록하며 공모가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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