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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북미시장" - 총 5개 기사 (1/1 페이지)
한광전기공업, 주력 배전반 들고 북미 시장 진출 출사표
한광전기공업이 전력기자재 쇼티지 현상이 있는 북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 시장 독자 진출을 위해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 부지를 물색 중이며, 현지 시장 분석을 위한 출장도 계획하고 있다. 노후 전력망 교체사업, 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배전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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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협력社와 미국 원전시장 공략…최대 전시회 참여
한수원이 협력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MANUGA with K'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국 원전 확대 계획에 따른 국내 기업의 시장 참여 기회를 활용하기 위함이다. 16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미국 텍사스주에서 원전산업 선점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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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이영수 씨프로 대표, “30년 기술 경쟁력이 이끄는 AI IP 카메라 세대 교체”
씨프로가 신규 SoC 플랫폼을 도입하여 AI IP 카메라 라인업을 고도화했다. 경광등 및 스피커를 내장한 복합형 AI 카메라를 중심으로 북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30년간 축적한 영상 처리 기술과 안정적인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신뢰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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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넘은 ‘공간 전략’…세라젬, AI 웰니스 홈으로 북미 공략
세라젬은 AI 기반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AI 웰니스 홈’을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3년 연속 CES에 참가한 세라젬은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기술을 융합하여 개별 제품을 넘어 공간 전략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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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멕시코 LSCMX에 2300억 투자, 북미 ‘에너지·모빌리티’ 거점 구축
LS전선은 멕시코 LSCMX에 2300억 원을 투자하여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통합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 LSCMX를 에너지 및 모빌리티 사업을 융합한 '미주 통합 전진기지'로 격상시킬 계획이다. 버스덕트 설비 증설과 자동차용 전선 공장 신규 건설을 통해 북미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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