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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전기공업, 주력 배전반 들고 북미 시장 진출 출사표
한광전기공업이 전력기자재 쇼티지 현상이 있는 북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 시장 독자 진출을 위해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 부지를 물색 중이며, 현지 시장 분석을 위한 출장도 계획하고 있다. 노후 전력망 교체사업, 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배전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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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achusetts can make ‘bottom-up’ distribution reforms for a better grid
매사추세츠는 더 나은 그리드를 위해 '상향식' 배전 개혁을 할 수 있다. 배전 시스템 운영자(DSO) 구조를 채택하면 그리드가 더 깨끗하고, 유연하며, 저렴해질 것이다. Massachusetts Clean Energy Center의 Corrin Moss의 의견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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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d EV charging can save utilities and ratepayers money: report
전기차 충전을 최적화하여 피크 시간대를 피함으로써 전력 회사는 비용이 많이 드는 배전망 업그레이드를 연기할 수 있다. 브래틀 그룹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 비용을 대당 25% 이상 절감할 수 있다. 관리형 전기차 충전은 전력 회사와 요금 납부자 모두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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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Coast Power Acquires United Powerline Solutions to Expand National Electric Utility Services Platform
East Coast Power가 United Powerline Solutions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ECP의 배전 서비스 역량이 강화될 것이다. 이는 그리드 현대화 및 인프라 투자로 인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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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lever Fault Interrupter Design is Transforming Reliability in The Bahamas
바하마 그리드 회사는 뉴 프로비던스의 전력망 업그레이드를 위해 1억 3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목표는 뉴 프로비던스 고객에게 더욱 강력하고 스마트하며 복원력이 뛰어난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다. S&C의 IntelliRupter® 고장 차단기가 프로젝트 초기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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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배전반 조달시장, 지투파워·일렉콤·서전기전 ‘빅3’ 주도
2025년 배전반 조달시장에서 지투파워가 약 384억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일렉콤이 약 347억원으로 2위, 서전기전이 약 260억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전체 조달시장 규모는 약 7881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배전반 업계 전체는 녹록지 않은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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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전반·분전반 화재위험, 무선온도감지센서로 상시 감시한다
재신정보가 엠피아의 자가발전 온도감지 센서를 이용해 수배전반 및 분전반 내부 온도를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을 개발·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섭씨 80도 부근에서 내부 온도가 상승하면 관리통제센터에 경보 신호를 전달하여 전기화재에 대처하도록 돕는다.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 없고 무선통신 요금이 발생하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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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컬럼비아시와 배전망 협력 체계 구축…미국 시장 공략 신호탄
한국전력이 미국 컬럼비아시와 배전망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전의 차세대 배전관리시스템(ADMS)과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K-BEMS)을 미국 전력망에 적용하여 실증한다.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SC) 캠퍼스를 대상으로 에너지 운영을 통합 관리하는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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