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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방위산업 핵심 거점도시 도약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방위산업 중소기업 협력 공동체인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을 출범시켰다. 대전시는 방산협동조합 출범을 통해 방위산업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출범식에는 국방 관련 산·학·연·관·군 관계자 및 조합 참여 기업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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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대전시 글로벌 창업 앵커 역할 '톡톡'···딥테크 기업, 시장 안착 본격화
KAIST와 대전시가 협력하여 딥테크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돕는 '대학 앵커형 글로벌 창업 플랫폼'이 성과를 공개했다.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열린 성과 공유회에서 코호트 2기 기업들의 시장 검증 결과가 발표되었다. 글로벌 스튜디오는 대전에서 시작한 글로벌 진출 모델의 안착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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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실증지원 사업 추진···대전시, 3개 분야 17억원 투입
대전시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을 추진한다. 총 17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출연연 융복합 신기술 연계 실증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실증 환경과 비용 지원뿐 아니라 전문가 컨설팅 및 시장 진출 연계 등을 통해 14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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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전시
대전시가 21일자로 3급(국장급)과 4급(과장급)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백병일은 충청남도(계획교류)로, 박민범은 철도건설국장으로, 김기환은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로 각각 이동한다. 오승열은 도시재생과장으로, 김동윤과 이미선은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로 각각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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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정부 행정통합 지원 방안 실망”
이장우 대전시장은 정부가 내놓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원 방안에 대해 '미흡하고 실망스럽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정부 지원 내용이 대통령의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 약속에 비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정부의 지원 부족에 대한 불만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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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전시
대전시는 2월 2일자로 6급 공무원 6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홍보, 디자인, 인사혁신, 정책기획, 세정, 안전, 재난, 민생사법경찰, 과학협력, 기업지원, 일자리경제, 소상공, 에너지, 자치행정, 회계재산, 정보화정책, 소통민원, 문화유산 분야 담당자가 포함되었다. 주요 인사로는 김헌교(홍보담당관), 김연우(명품디자인담당관), 이승호(인사혁신담당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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