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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RISE 기반 기술사업화로 지역기업 혁신 견인
한국공학대학교 김효영 교수의 연구성과가 대학지원체계사업(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의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김 교수는 기술이전을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RISE형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총 2억 2000만원 규모의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했다. ㈜티에프씨랩의 현장 기술 수요를 반영하여 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의 이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전 유지보수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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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4200억 규모 ‘피하주사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체결
알테오젠이 테사로와 4200억 규모의 '피하주사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ALT-B4'를 활용한 '도스탈리맙'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이다. 계약금 300억 원을 수령하며, 개발 및 매출 관련 마일스톤 달성 시 추가 기술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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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대신 선택한 과학자의 길···7800억 신화 소바젠 '집념'
이정호 소바젠 부사장은 의사의 길 대신 과학자의 길을 선택하여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헌신했다. 소바젠은 이탈리아 제약사와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았으며, 이정호 부사장은 이를 성공보다는 더 큰 목표를 향한 입산 허가증으로 비유했다. 그는 '현장 과학자'로서 연구에 매진하며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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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기술이전 사업화 업무지원기관' 첫 선정… '기획검증-R&D-상용화' 전주기 지원 강화
충남TP가 기술이전 사업화 업무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 기술 이전을 지원한다. 공공연구기관의 기초·원천 기술을 중소기업이 사업화하도록 R&D를 지원한다. 기술가치 평가부터 상용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통해 기술 사업화 성공률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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